오늘의 명화
2026년 11월 7일

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
요하네스 베르메르 · 1665년경
이 그림의 이야기
누구를 그린 것인지 아무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'북유럽의 모나리자'로 불립니다. 초상화가 아니라 특정 인물이 아닌 얼굴 습작, 당시 말로 '트로니'였을 것으로 봅니다. 베르메르는 평생 서른 몇 점만 남긴 과작의 화가였습니다.
2026년 11월 7일

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
요하네스 베르메르 · 1665년경
이 그림의 이야기
누구를 그린 것인지 아무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'북유럽의 모나리자'로 불립니다. 초상화가 아니라 특정 인물이 아닌 얼굴 습작, 당시 말로 '트로니'였을 것으로 봅니다. 베르메르는 평생 서른 몇 점만 남긴 과작의 화가였습니다.